디스플레이폰트 썸네일형 리스트형 신규폰트 | Rix펑키즈 — 박지영 서체 디자이너 인터뷰 젊음의 자유분방함과 반항적인 에너지를 글자에 담는다면, 어떤 모습일까요?거칠고 날카로운 조형, 자유분방한 형태, 그리고 곳곳에 더해진 키치한 장식까지. 펑크록 특유의 반항적인 에너지를 글자로 풀어낸 신규 서체 ‘Rix펑키즈(RixPunkiz)’가 출시했습니다. 🎉과연 어떤 생각에서 출발해 이런 독특한 서체가 탄생했을까요? Rix펑키즈를 디자인한 박지영 서체 디자이너를 만나, 펑크라는 콘셉트를 글자로 풀어낸 과정부터 디자인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까지 들어봤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양한 색깔의 폰트를 만들고 싶은 서체 디자이너 박지영입니다. ‘Rix펑키즈’의 제작 배경을 들려주세요. 거칠고 날것 그대로의 자유로운 인상을 가진 글자를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글자가 단순히 내용을 전달.. 더보기 이전 1 다음